제12회 여성주간 기념 '서구 여성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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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여성주간 기념 '서구 여성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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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살아야 가정의 화평과 나라가 바로 선다

^^^▲ <식전 행사로 열린 서구풍물단의 축하 공연>^^^
여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회적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여성단체간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4일 서구 문화회관에서 “2007 서구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구청장(이 학재), 서구여성단체협의회장(김 영이)을 비롯하여, 서구의회의장(고 월출), 김 교흥 국회의원 및 자생단체장과 구민 6백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서구풍물단과 서구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서구 여성상 표창과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준비한 장한가족상, 청소년 장학금을 전달하였고 또한, 여성 단체의 발전과 건승을 위해 지속적인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분들에 대해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 <수상 후 상경례를 하는 수상자들>^^^
이어, 부대행사로 방송인 김 보화 씨를 초청해 “휴먼스토리 웃는 인생 성공의 비결”을 주재로 특별강 연회를 갖고 일렉퓨전전자현악 그룹인 에카 초청공연으로 전자바이올린, 전자 첼로 등의 연주를 선보였다.

구는 여성의 사회활동 활성화와 생활 속에 평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신장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우리는 환상의 커플들>^^^
서구여성단체협의회장(김 영이)은 여성이 살아야 가정의 화평과 나라가 산다.
이제는 구경꾼이 아니라 사회에 참여하는 여성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무명시절의 초를 분에서 시간으로 변화시킨 인내와 끈기의 김 보화 강사>^^^
이날 "휴먼스토리 웃는 인생 성공의 비결" 이라는 제목으로 강단에 선 김 보화씨는 3초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한 것이 초에서 분으로 이제는 시간대로 여러분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진실과 인내, 배려 하는 마음, 자신의 노력(5년의 무명시절)의 결과가 마치 산모가 진통을 격고 오늘 날 김 보화로 다시 태어나는 계기가 되었고, 내일에 최선을 다할 때 보이며, 한우물을 파는 성실함으로 일에 임했더니 지혜,아이디어가 나왔다.그리고 인생의 기회는 3번오는 것이 아니라 매번 오는데 그걸 내가 잡아서 작품으로 만든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연했다.

나를 도와주는 귀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 있지만 여러분이 찾지를 못 하는 것 이라고 본인의 경우를 예를 들었다.특히 선배 개그우먼 이 하원 씨가 없었다면 생각하기도 끔찍하다고 이 선배님을 존경하고 평생 잊지 않을 것 이라고 이자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메세지를 전했다.

환경은 변해도 사람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은 변하면 안 된다고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이 선배님과 나를 잊지 않고 사랑 해 준 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 달라고 했다.

^^^▲ <행사가 끈난 후 피곤 하지만 피곤함을 내색하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김 보화 강사>^^^
김 보화개그우먼은 TV에서의 웃기기만 하는 김 보화가 아니라 대한민국 여성의 나갈 길을 웃음으로 보여 주었다고 대회를 참석한 서구 주민 유 은희(검단 미주 피오레 아파트)씨는 전했다.

김 보화 씨의 강의 내용에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 우연히 참석한 것이 내가 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제 갑선(남구 주안동)씨는 대한민국 여성이 김 보화 씨의 강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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