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 서비스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정사업본부,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 서비스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편번호 바뀌면 E-mail로 바로 알려 드려요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우편번호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 증진과 올바른 우편번호 사용 확대를 위해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서비스를 7월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서비스는 우편번호 변경시 일반인이나 우편물을 다량으로 발송하는 고객, 인터넷포털사이트 등에 변경 내용을 알려주고, 우편번호 관련 공지사항도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우편번호를 올바로 사용하면 우편물 취급 과정의 기계화 비율이 높아져 수취인에게 더욱 신속하게 배달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우편번호가 조정되거나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 고객들은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다운받아 관리해야 했던 불편이 있었다.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서비스가 시행되면 우편번호가 항상 현행으로 관리되고, 관련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어 전반적인 우편번호 관련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서비스는 인터넷우체국(epost.kr)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우편번호 안내 메일 서비스’를 신청하면 변경된 내용이 실시간으로 신청자의 메일로 전송되며, 정보 이용료는 없다.

정경원본부장은 “앞으로 새주소 체계에 맞는 우편번호를 고객이 알기 쉽고, 찾기 쉽게 조정할 계획이며, 동 시스템의 기능을 활용하여 고객과 함께하는 우정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