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마텍, 하이패스카드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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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마텍, 하이패스카드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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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올해 말까지 전국 251개 모든 영업소에 ‘하이패스시스템’ 적용

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하이스마텍(www.hismartech.com 대표 박흥식)이 한국도로공사와 지난 3월에 이어 추가적으로 26억원 규모의 하이패스플러스카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하이패스플러스카드는 고속도로 톨게이트의 무정차 통과 지불시스템인 ‘하이패스’와 정차 지불시스템인 ‘터치패스’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지불 용 스마트카드다.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말까지 전국 251개 모든 영업소에 ‘하이패스시스템’을 적용하여 고속도로 지•정체를 개선할 계획이기 때문에 하이패스플러스카드 수요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그 동안 6차에 걸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카드 공급사업을 모두 수주한 하이스마텍은 현재 수도권 10개 영업소, 29개 차로에서 사용하고 있는 하이패스카드 및 칩 전체 물량을 한국도로공사에 공급하고 있다.

하이스마텍 박흥식 대표는 “지금까지 하이패스 전용카드 및 칩을 단독 공급해 왔고 하이패스 카드 전용의 충전단말기도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며, “도로공사가 금년 내로 전국 모든 영업소에서 하이패스시스템의 확대 운영을 추진하고 있어 매출 증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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