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은 국민이 할 것이다. 국민의 검증 잣대는 상식이다. 언론을 통해 검증될 것이 나낱이 보도되고 있다. 국민은 상식의 잣대로 검증은 할 것이다. 한 예로 건장한 주먹깨나 쓰는 불양한 청년이 유치원 아이가 자기를 죽이려고 죽도록 때려 맞았다고 호소한들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상식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이전시장님 사나이 답게 있는 그대로 다 국민들 앞에 말씀해 주세요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하시겠습니까. 군인 가지 않은데 데한 사실 오사카출생이란 사실 어머님이 두분 이었다는 사실 아버님이 이떡쇠라는 사실 기타 등등 열몆가지라고들 하시더군요 모든걸 다 말씀드리면 속이 시원 하실 텐데 가슴이 답답 합니다. 존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