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주춤했던 피트니스 대회를 다시 뜨겁게 만든 'NPC 월드와이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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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주춤했던 피트니스 대회를 다시 뜨겁게 만든 'NPC 월드와이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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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일요일 송도 라마다호텔 2F에서는 NPC 월드와이드 리저널 인천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건강하고 멋진 바디의 소유자들이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치열하고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모처럼 주말을 맞아 대회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소를 선사하였다.

이번 대회는 1.2부로 열렸는데 1부 NPC 월드와이드 리저널 대회는 아마추어 세계대회 포인트가 누적되며 프로퀄리파이어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세계적인 대회이고, 2부 머슬앤피트니스 모델서치는 초심자, 매니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대회이다.

그리고, 선택의 폭이 다양한 체급 분류와 선수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참가비를 대폭 낮춰 다른 대회와 차별성을 뒀으며,  대회에 처음 출전한다면 ‘트루 비기너’,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매니아’, 우승에 도전을 한다면 ‘오픈’ 종목으로  구분해 좀더 선수들을 배려하는 시스템으로 대회를 운영하였다.

이번 'NPC 월드와이드 인천 대회'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피트니스 대회를 다시 뜨거운 열기로 만든 성공적인 무대로서 막을 내릴수 있었다.

화장을 고치고 대회 오르기 전 메이크업에 분주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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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먹던 힘까지 좀 내보자. 여태 고생했잖아 한몸이 되어 연습하는 스승과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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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적인 건강미와 멋진 근육미를 뽐내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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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소와 라인이 아름다운 고지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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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피지크 오픈1위와 보디빌딩 부문 오버롤 우승자 방지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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