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57주년 남북합동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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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57주년 남북합동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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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일 서울 종묘 공원에서 오후1시부터 3시까지 열릴 예정

 
   
     
 

자유민주주주의 수호를 위한 '6.25 전쟁 57주년 남북합동궐기 대회'가 6.25일 서울 종묘 공원에서 오후1시부터 3시까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북한 핵의 완전폐기, 한미연합사 해체하는 전시작통권환수 반대, 남북정상회담 반대, 북한주민의 인권개선 등을 위해 열린다.

식순은 1부 식전행사, 2부 시민궐기대회, 3부 다같이 거리행진으로 마무리 되고 자유민주주의 보수애국단체들과 자유를 찾아 한국에 온 탈북자단체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이 날 사회를 맡는 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장 겸 뉴스타운 대표인 손상윤 회장은 "나라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적극적이고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6.25동란 57주년 남북합동 궐기대회 대회사

한반도의 번영과 평화를 위한 노력이나 북한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57년전 오늘 6.25 북한 무력남침 과거가 주는 교훈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6.25 이후에도 무려 42만 여회나 휴전협정을 위반해 무력남침 대남전략에 아무런 변화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강의 기적 산업화의 성공과 민주화의 위업을 달성한 대한민국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껴야 합니다.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주어 과거를 부정하는 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자유민주주의정권을 쟁취해야 합니다.

그것이 6.25 때 희생된 수많은 한국군, 미군, 유엔군 호국영령의 희생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대북 퍼주기에 광분하거나 대북 퍼주기를 반대하면서도 북한에 천문학적인 당근을 제시하거나 도덕성에 의심을 받는 부패한 대선후보도 거부합니다.

미래에 대한 나라발전의 비전을 제시하는 지도자, 훼손된 한미관계를 회복하여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지도자, 자유민주주의 정체성과 도덕성으로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합니다.자유민주주의는 그냥 주어지지 않습니다. 피와 땀과 눈물, 희생을 요구합니다.

2004.1.13. 필리핀 대법원의 한국산 전자개표기 사용금지판결. 대규모 선거사기를 유발할 위험이 있어 필리핀 선거제도의 붕괴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100표 묶음과 매수확인과 다른 표가 섞인 것인지 검산하라는 애국단체의 호소를 한나라당이 지켜 지난 지방자치에서 압승했습니다.

투표용지를 남기지 않아 검산이 어려운 전자터치 스크린 투표는 더욱더 대규모 선거사기를 초래할 것이므로 한나라당 대선후보나 대선에 사용되는 것을 저지해야 합니다.

열우당이 법제화하려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거는 뉴라이트등 위장된 보수세력에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의 운명을 맡긴다면 자유민주주의는 위태로워질 것입니다.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대선후보가 과연 하나님을 믿는 교회장로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법무부장관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이 되겠다는 부도덕한 대선후보를 하나님과 모든 종교와 국민이 원하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애국단체와 탈북자단체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6.25동란 57주년 남북합동궐기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에 온 탈북자 단체들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단체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쟁취하기로 단결하였습니다.

한반도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에 정권연장용 신당, 여론조작, 정치테러, 오픈 프라이머리, 남북정상회담등 공작정치를 저지하고 남북한대선후보의 공정하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 남북한 좌파정권과 북한 핵을 종식시킬 지도자를 선택하여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할 것을 모든 국민에게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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