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이도령(掩耳盜鈴)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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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이도령(掩耳盜鈴)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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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국민 2007-06-13 19:01:38
정확한 진단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미친사람이 오히려 세상을 향하여 미쳤다고 합니다.
노아무개보다 더 강한 톤으로
자기 결점이 드러나면 세상이 미친것인가
이제 아주 극단적인 단어를 쓰는 것을 보니
명치끝 급소부분을 아주 강하게 맞고 사타구니끝을 강하게
채인 모양입니다.
그러게 카바링을 잘 해야지...선수가 급소를 열어주면되나...

옛적에 2007-06-13 12:14:22
너무 열받아 그을 쓰마보면 오타가 날수 있습니다.
제바 보기엔 일필휘지로 쓰신 좋은 글입니다.
사람이 왜 사람입니까? 척보면 척알기 때문 아닐까요?
말하다 거시기 하면 대개 거시기를 알아 듣는것 처럼

익명 2007-06-12 20:44:51
그렇네요, 글을자세히 읽엇어야햇는데,

^^ 2007-06-12 16:15:28
익명님 귀막고 종훔쳐가니까 엄이도령이죠~^^

꿩이 얼굴만 가리고 궁뎅이 깐거랑 같은 이치죠~

코막고 구린내 풍기면 엄비도령이 맞겠죠~

그런데 귀막고 종훔쳐가는게 주가 되니까 엄이도령이고

그 밑에 부제는 그냥 비유해서 하나 더 적어놓은 거죠~^^

참고바람~

익명 2007-06-12 15:59:20
오리잡아먹고 오리발내밀면 된거야녀? 오리잡아먹고 닭발내밀면 거짖말쟁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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