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포도 건강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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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포도 건강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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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건강관리과 대민지원 실시

^^^▲ 건강관리과 직원
ⓒ 최도철 취재부장^^^
농촌의 인구 고령화와 농촌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를 맞이하여 전국 포도생산의 21%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 포도 재배 농가에 김천시 보건소 건강관리과(과장 우문경) 전 직원은 지난 5일 농촌 일손 돕기 대민지원에 나섰다.

대민지원에 나선 이들은 포도재배농가에 성장기에 있는 포도를 우박 등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비 가림 시설 작업을 실시하였다.

최근 기온 이상으로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수동포도밭에서 시원한 녹차 한잔으로 효율적인 영농지원을 하였다.

이날 영농지원에 나선 건강관리 전갑순 담당은 포도나무위에 비닐을 덮어씌우는 작업으로 인해 키가 작은 직원들은 많이 힘들었다고 이야기를 하여 한바탕 웃음으로 더위를 시켰다고....

^^^^^^▲ 건강관리과 직원
ⓒ 최도철 취재부장^^^^^^
^^^^^^^^^▲ 건강관리과 직원
ⓒ 최도철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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