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시장 개방 앞두고 해외 대체의학에 관심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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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시장 개방 앞두고 해외 대체의학에 관심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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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의학'이란?

현대인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듯, 식생활·체질 개선 및, 운동요법 등을 통한 병치유를 목적으로하는 대체의학에의 관심은 날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 중, 메이지시대 니시 카츠조(西勝造)선생이 창시한 니시의학 (西醫學)현존 최고 권위자인 와타나베쇼 박사의 강연이 25일 부산 상해금강성에서 있었다. 니시건강법은 인간에 내재해 있는 자연치유력 으로부터,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있다.

니시의학(西醫學)의 건강 4대 원칙


니시의학에서는 건강한 몸을 얻기 위해 사지, 영양, 피부, 정신의 4부분의 조화를 목표로 한다.

① 사지(四肢) - 손발의 운동

인간에게 발생하는 상당수의 질병은 등뼈를 시작해 허리나 다리의 고장으로부터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사지(四肢)의 고장을 개선함으로써 내장의 고장이나 관절의 통증, 어깨결림, 요통 등이 해소된다.

② 영양(榮養) - 영양의 균형

니시의학에서는 생수의 상용, 생야채식, 아침 식사의 폐지의 세 가지 중요 실천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③ 피부(皮腐) - 피부활동의 강화

피부의 기능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작용이다. 특히, 암은 피부 호흡이 충분하지 않아 몸에 일산화탄소가 쌓이는 것이 원인이다. 즉, 피부를 과보호하지 않고 단련하는 것이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 된다.

④ 정신(精神) - 건강한 생각으로의 전환

피부, 영양, 사지의 세 부분을 통괄하고 있는 것은 바로 정신이다. 다른 세 가지가 정상적이라 할지라도 정신이 피로해지게 되면 전체의 균형을 무너뜨려 육체적인 건강도 손상을 받게 된다.

니시의학(西醫學)의 6대법칙

두 다리로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의 골격은 등뼈나 허리, 다리에 큰 부담을 주어 고장이 나기 쉬우며, 이는 내장이나 혈액 순환에 악영향을 일으켜 다양한 병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니시식(西式) 건강법은 등뼈의 삐뚤어짐을 개선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여섯 가지 법칙으로, 평상(平床), 경침(硬枕), 금붕어(金漁) 운동, 모관(毛管) 운동, 합장합척(合掌合蹠法) 운동, 배복(背腹) 운동 등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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