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비파미셀㈜, 뇌졸중 연구비 지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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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씨비파미셀㈜, 뇌졸중 연구비 지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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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 52만 5천 유로 (약 6억5천6백만원) 지원 승인

에프씨비파미셀(대표 김현수)의 자회사 파미셀 유럽 GmbH (대표 Kurtz Andreas)는 베를린투자은행 (Investment Bank Berlin (IBB))으로부터 뇌졸중 동물임상시험의 연구비 52만 5천 유로 (약 6억5천6백만원) 지원을 승인 받았다.

독일에서 진행될 본 연구는 ‘자가 골수유래줄기세포룰 이용한 뇌졸중치료제 개발관련 전임상시험’으로 유럽 최대 병원인 샤리테대학병원과 공동 연구로 진행된다.

베를린투자은행으로 지원받게 될 연구비는 샤리테대학병원측과 파미셀 유럽 법인에 나누어 지급될 예정이다. 본 연구에서 파미셀은 신경세포로 분화된 자가 골수유래줄기세포의 생산, 분화유도, 분자생물학적 특성연구 등의 영역을 맡게 되며, 샤리테대학병원은 동물체내에서 기 분화된 자가 골수유래줄기세포의 기능적 특성변이에 대해서 조사를 하게 된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분화세포와 미분화세포간의 효과 및 효능 비교실험을 비롯하여 세포의 적정 전달시점, 치료의 적정 시점 등을 관찰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에프씨비파미셀이 한국을 비롯한 5개국에 특허 등록 및 출원된 ‘자가 골수유래줄기세포에서 신경세포로 분화시키는 기술’을 이용하게될 첫 번째 임상관련시험으로 한 단계 진보된 성체줄기세포기술유래의 뇌졸중 치료제 연구에 해당 된다.

에프씨비파미셀은 현재 국내에서 급성심근경색치료제의 상업화 임상 2/3상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연세대 원주기독병원, 인하대병원과 함께 다기관임상을 진행하고 있고, 뇌졸중치료제의 상업화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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