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100세 이상 어르신 방문 축하 꽃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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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100세 이상 어르신 방문 축하 꽃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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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경로사상을 전 군민에게 확산시키기 위해...

^^^▲ 민 종기 당진군수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당진읍 채운리 송춘매 할머니께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다.^^^
민 종기 당진군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오전 9시 30분경 당진읍 채운리 송춘매(100세, 여)씨 어르신 댁을 방문 케이크 전달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18명에 대해서도 해당 읍면장이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또 이들을 모시고 살고 있는 부양가족 중 효행실천군민으로 기 표창을 받은 부양가족을 제외한 11명에 대해서 효행자표창 패를 수여했다.

^^^▲ 온 가족이 모인 가운데 어버이날을 축하 하고 있다.^^^
민 군수는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최고 어르신을 찾아가 효를 올려 날로 퇴색하는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경로사상을 전 군민에게 확산시키기 위해 각 읍면장과 함께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군은 지난해 6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인구는 9.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군으로 4월 말 현재 주민등록상 100세 이상인구는 13명, 실제 나이 기준 18명, 최고령자는 이우화(105세, 여, 고대면 용두리)씨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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