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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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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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4일 오후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이날 행사에는 한국예총 황의철 사무총장과 박종은 고창지회장을 비롯한 한국예술문화명인 전라지역 협의회원과 고창출신 명인과 유기창 고창군수를 비롯한 고창군 관계자들과 축하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황의철 사무총장은 인사말에서 “저희 한국예총은 대한민국문화예술의 종자 은행입니다. 저희 한국예총에 속한 많은 명인들이 전통문화를 비롯한 새롭게 변모하는 문화를 수용하고 전승해 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우리 명인제도가 시작되어서 8기까지 약 400여 명의 무형문화재급 명인들이 발굴되고 기록이 되어 전승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이어 “정부의 지원 없이 한국예총의 정성을 모아서 이분들과 함께 이러한 놀랄만한 성과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한국예총은 전국에 70여 명의 선생들이 아카데미를 열어서 1.000여 명의 전승 제자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그 모든 학사관리와 전승 활동 전반에 걸쳐 한국예총 본부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명인들과 같이 해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고창에서 열 수 있게 도와주신 유기창 고창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

이번 행사는 한국예술문화명인 전라지역과 고창 출신 명인들이 귀금속, 도자기, 전통자수, 가구공예, 나전칠기, 전통서각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들을 출품했다.

2019 한국예술문화명인 고창초대전 오프닝 행사(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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