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자통법 상반기 국회 통과,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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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자통법 상반기 국회 통과,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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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자금, 주식시장으로 유도 정책'강조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1일 여의도 증권업협회에서 13개 증권사 지점장 22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박 전대표는 주가지수 1500을 맞이한 데 대해 그간 현장에서 고생하신 모든 증권인들과 금융권의 노고에 대해 치하했다.

박근혜 전 대표는 간담회에서 "국제경영개발원 기준으로 2006년 말 현재 우리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은 국내총생산(GDP)의 91.2%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증시현장에서 뛰고 있는 금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좋은 자본시장 정책을 만들고 주식시장을 국제화하는데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영국, 미국에 비해 자본시장 관련 개혁법안 마련이 6,7년 정도 늦었다. 연말 대선 일정을 감안하면 관련 법안이 올 상반기 내에는 통과돼야 한다"며 증권사에 대해 지급결제업무를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통합법의 올 상반기 내 국회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시장원리에 부합되는 부동산정책을 추진해 시중 자금이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올 수 있는 물꼬를 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안보 리스크 경감 △기업 인수합병(M&A) 활성화 △적립식 펀드환매에 대비한 증시 안정성 제고 등의 주식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이런 정책을 추진하고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국가 리더십이 정착되면 5년 이내에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GDP의 120% 이상으로 성장하고 주가 3000 포인트 시대를 열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발전을 위해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에 "국가지도자를 선택할 때도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면서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고 평소 법과 원칙, 소신을 지켰느냐 그리고 언행일치하고 일관성이 있느냐를 잘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대표는 적립식 펀드의 환매에 따른 증시 부담 해소, 간접투자시장 등 증권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금일 계좌를 개설하고‘백만장자 적립식 펀드’에 월 50만원씩 불입하기로 하고 즉석 가입하기도 했다.

해당 증권사에서는 이를 두고 “일명 '박근혜 펀드'로 불려지기를 원하며, 이를 계기로 시장의 안정성, 간접투자시장 활성화, 본격적인 자본시장 전반의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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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사랑 2007-04-12 06:33:00
진정 조국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사랑할줄아는 유일한 지도자가
박근혜님 이십니다...박근혜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박근혜대통령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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