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산지역혁신협의회 새로운 지도체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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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지역혁신협의회 새로운 지도체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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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정 교수 제2기 협의회장 선임

지역 성장잠재력 극대화, 자립형 지방화 실현

금산군 지역혁신협의회가 새롭게 구성됐다. 금산군은 30일 군청상황실에서 박동철 군수를 비롯한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지역혁신협의회 심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 위원들은 차기 지역혁신협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에 강신정 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6명의 위원들을 새롭게 위촉했다.

새로운 지도부 체제 속에 출발한 협의회는 금산인삼약초 고품질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07년도 신활력 사업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개진과 더불어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등 전국공모사업으로 선정된 4개 국가사업의 설명회를 갖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에 힘을 실었다.

지난 2004년 12월에 출범한 금산군지역혁신협의회는 학계, 사회단체, 연구기관, 공무원, 언론계, 경제계, 지역경제인, 농업경영인 등 총 30명의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돼 지역혁신 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한 사항 등을 협의해왔다.

그동안 △중부권 신활력 사례발표 △신활력사업 주민공청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제4차 지역혁신투어 참여 △4회에 걸친 지역혁신협의회 개최 등 지역내 균형발전 및 자립형 지방화 실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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