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만 영남권 제주도민회 공동발전협의회 발족, 상생공동협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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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만 영남권 제주도민회 공동발전협의회 발족, 상생공동협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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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소식지 발간 및 제주특산물 홍보관 개설, 영남권 제주도민 가족 생활협동조합 설립
부산제주도민회 부석규 제공
부산제주도민회 부석규 제공

영남권 지역 제주특별자치도민회 회장단(부산회장 홍완식, 울산회장 문봉만, 경남회장 김대권, 대구회장 고인준)은 10일 부산-제주 여객선 엠에스페리 뉴스타호에서 ‘영남권 제주특별자치도민회 공동발전협의회’(영제협)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는 영남권 27만 제주도민 가족들의 단합과 소통을 통한 애향심 고취 및 공동 번영을 모색하고 제주특산물품 공동구매로 제주도 기업 지원과 경제 활성화와 영남지역 제주도민 가족에 편의 제공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협의회는 영남제주도민 가족 소식지 발간 및 홈페이지 운영, 영남권 제주특산물 홍보관 개설, 영남권 제주도민 가족 생활협동조합 설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희룡 제주도지사 면담을 통해 영남권 공동발전협의회 발족과 영남제주도민 가족 소식지 발간 및 홈페이지 운영, 영남권 제주특산물 홍보관 개설, 영남권 제주도민 가족 생활협동조합 설립 등 영남권 제주특별자치도민회 회장단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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