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고가의 건설기계장비 23개시군 무상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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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가의 건설기계장비 23개시군 무상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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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시군에 무상임대 위한 협약 체결식 가져

^^^▲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휘동 안동시장 협약식 체결
ⓒ 경북도^^^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07. 3. 2. 14:00 도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가 보유하고 있는 고가의 건설기계장비를 23개 시군에 무상으로 임대 해주기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 시장․군수 협의회 회장인 김휘동 안동시장이 23개 시군을 대표해서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환하게 밝은 미소를 지으며 두손을 굳게 맞잡고 23개 시군이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을 가지게 된 동기는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도와 시군이 관리하고 있는 도로의 환경을 고객중심으로 쾌적하고 안전하게 정비하여 도민 및 관광객의 안전운행 도모와 도로상의 각종 재해를 사전 예방토록하여 「명랑하고 안전한 관광문화 정착」이 되도록 노력하라는 「김관용 도지사」의 당부에 따라서 협약식을 체결하게 되었다.

오늘 협약체결을 계기로 도내 23개 시군에서는 시군이 보유하지 않은 고가의 건설기계 장비인 「교량점검차」와 「측구준설차」를 경상북도로부터 무상으로 임대받아 시군에서 관리하고있는 각종 도로상의 위험 교량 진단과 막힌 측구 준설 등을 손쉽게 하게되므로써 도로상의 각종 사고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경상북도가 보유하고 있는 고가의 건설기계 장비인 교량점검차」는 경상북도에서 95년도에 3억6천5백만원을 들여 미국에서 도입한 장비로써 그간 지방도상의 노후․위험교량 점검에 활용해 왔으며

「측구준설차」는 2005년도에 1억8천4백만원을 들여 현대자동차로부터 구입한 장비로써 전국 16개 시도중에서 유일하게 경상북도에서만 1대 보유하고 있는 고가의 희귀한 장비로 알려졌다.

날 협약식을 가진 「김관용 도지사」와 「김휘동 안동시장」은 이번 무상임대 협약체결을 계기로 고가의 장비를 도와 시군이 공동 이용하게 되므로써 도와 시군의 상호 협력관계의 증진은 물론 「광역행정」과 「기초행정」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배가할 수 있는 물고를 트게 되었다며 앞으로 도와 시군이 가슴을 활짝 넓게 열고 「열린마음으로 혁신행정 구현」을 더욱 배가해 나갈 것이라고 굳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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