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 시행사업 진출로 수익구조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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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엔터, 시행사업 진출로 수익구조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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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엔터, 한류우드에 이어 고양시 주요개발에 참여

프라임엔터(017170, 대표 백종진)가 일산 킨텍스 복합상업시설 II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본격적인 시행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22일 프라임/메릴린치 컨소시엄과 고양시는 복합상업시설 II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국제전시장(KINTEX) 지원 활성화와 고양시의 국제관광문화 인프라를 하나로 묶는 공간 조성을 위한 복합 문화쇼핑 시설 건립에 지분을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2,373억 원, 지하 4층, 지상 8층 (건축 연 면적 101,284 m2,약 30,638평)의 규모로 건립되는 이 복합쇼핑몰은 가전 전문관, 첨단 디지털 판매공간인 디지털 클라우드, 어린이를 위한 체험박물관과 전용극장 등으로 구성된 키즈 플라자, 대형서점 및 음반, 선물 전문매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프라임엔터는 이 상업시설을 기획함으로써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프라임엔터는 당사가 보유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들을 적용해 쇼핑몰의 기획, 시공에서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시행의 전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고 또한 한류우드를 시작으로 향후 엔터테인먼트를 적용한 대형 쇼핑몰 등의 건설사업의 시행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보다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킨텍스 복합상업시설 II 는 22일 협약식에 이어 이달 말 본 계약 체결, 각종 인허가 과정을 거쳐 2008년 하반기에 착공, 2011년 9월 중 완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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