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교통안전공단, 증산면에 훈훈한 사랑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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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교통안전공단, 증산면에 훈훈한 사랑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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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 에게 쌀 83포대 전달

증산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혁신도시 이전대상 기관인 교통안전공단의 대구경북지사 (지사장 신기선외 3명)에서 지난 2월 15일 증산면을 방문하여 기초수급자 73세대 110명에게 쌀(20kg) 83포대(440만원상당)를 전달하였다.

신지사장은 수급자 가정마다 온정의 손길로 전해줘 교통안전공단의 김천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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