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이고 생태적인 숲 조성에 우리 군이 최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제적 이고 생태적인 숲 조성에 우리 군이 최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천군7개 조림사업에 2억2천여만 원 투입, 105ha 규모 숲 조성

^^^▲ 식목행사^^^
관광 자원의 적극적인 개발을 하여온 서천군에서는 올해 경관 숲 조성하기 등 총 7개 사업에 2억2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105ha에 달하는 숲을 조성한다고 밝히고 역량을 집결하고 있다.

군은 대형 산불화재 현장인 천방산 피해복구사업 200ha의 복구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산림의 경제성과 생태성에 적극 부합하는 방향으로 대대적인 조림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숲의 경제성을 높이고자 꿀을 얻을 수 있는 백합나무를 비롯해 화재로 인해 산성화된 토양에도 활착률이 높은 소나무용 기묘 등을 26ha에 걸쳐 심을 계획이다. 또한 지난 1960~1970년대 황폐했던 산림의 복구를 위해 집중 식재됐던 리기다소나무 숲 중 30ha를 해송, 느티나무, 안면 송 등 경제수종으로 교체한다.

천방산 산불피해복구 조림지역 등 25ha에 대해선 상수리나무 등 2종을, 산불피해지역 및 마을, 도로변 등 8ha에 잣나무 및 해송 대모를 심어 생태복원력을 북돋운다.

군 관계자는 “나무심기에 적절한 기간인 3월초부터 4월말까지 서천군산림조합 내에 나무시장을 개설해 묘목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오는 3월30일에 제62회 식목일 행사를 여는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군민들 사이에 나무가꾸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