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따뜻한 이웃사랑 황산벌에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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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따뜻한 이웃사랑 황산벌에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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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우정이 에버리치 설 명절 사랑을 전해...

설 명절을 바로 앞둔 쌀쌀한 날씨에 논산지역에 따뜻한 온정이 함께하여 설의 따스한 나눔이 있는 곳이 있다.

논산우체국(국장:신승평)은 직원의 정성어린 성금과 선물을 마련하여 100세이상 어르신을 방문하고 선물을 전달하였고, 소년 소녀가장을 방문 성금 및 선물을 전달하고 위로했으며, 이들과 함께하는 보호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성동면 100이상 어르신^^^
특히 이날 방문에서는 논산시 연산면 모 사찰에서는 6명의 학생이 비구니 스님과 함께하며, 밝고 아름답게 생활하고 있었다.

^^^^^^▲ 성동면 100이상 어르신^^^^^^
스님은 사회복지의 출발은 따뜻한 사랑이 함께하는 공동체 사회가 필요하고, 정원의 화초처럼 아름다운 꽃으로 이들이 피기 바라며 이들과 함께하는 생활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사한 마음이 들도록 하고 있었다.
^^^^^^^^^▲ 성동면 100이상 어르신^^^^^^^^^
논산우체국 직원 모두는 정해년 민속 설에 사랑의 온정이 가득한 우편 선물을 정성을 다하여 소통하고, 고객이 있어 우리가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랑 봉사활동에 기여하겠다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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