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설맞이 가로등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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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맞이 가로등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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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정비기간 운영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사고예방에 힘써

^^^▲ 가로등 특별 정비중^^^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야간 통행 편익증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월 5일부터~16일까지 가로등 특별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11,477개소의 가로등을 일제히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정비 기간동안 읍·면·동의 공무원과 마을 이장·통장이 함께 순찰을 실시하여 가로등 고장유무, 조명상태 등을 파악하여 주간 및 야간 병행 순회 수선한다.

특히, 가로등 수리업체 기사 3명과 가로등 담당자 3명으로 점검·수선반을 편성 고장 신고접수시 즉시 출동하여 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또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격등시행중인 가로등에 대하여 2월 16일부터 5일간 일제 점등 한 후 설 명절이 지난후 20일부터 다시 격등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시 관계자는 "가로등 자동점멸기오류 및 썬스위치 감지 오작동 등으로 점멸,소등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변에 고장 난 가로등이 발견 될 시에는 논산시 도시과(☎730-3305,6)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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