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저소득층 일자리 만들기 훈훈한 군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여군, 저소득층 일자리 만들기 훈훈한 군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7년도 자활사업비 8억7천만 원 들여 저소득층 일자리 만든다

^^^▲ 자활후견 기관과 계약체결^^^
부여군은 2일 군수실에서 부여자활후견기관과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산적 복지 실현을 위해 2007년도 자활사업 위탁계약을 체결 복지행정에 기여했다.

자활사업위탁은 2007년도 자활사업비 8억 7천만 원을 들여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근로능력은 있으나 일자리가 없고 수급자는 아니나 생활이 어려워 차상 위 계층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78가구에 자활·자립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169가구에 대해 지붕개량과 보일러설치, 노후주택 벽체보수 등을 전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생활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집수리사업을 전개한다.

또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 및 노인성질환자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재가복지, 가사·간병서비스를 제공해 효자, 복지군의 실현을 실시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한 군에서는 지난해 자활위탁 사업으로 183가구에 대한 주거현물 집수리사업을 끝냈고 몸이 불편한 재가환자 150여명에 대해 10개월 동안 지속적인 간병으로 수급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년도 집수리사업을 실행하며 받은 설문조사에서 하자가 발생한 10여 가구는 이달 중 하자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며 사업 추진 상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 선진복지서비스를 실현한다는 복안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