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의 새해맞이 불우근로자와 지역민 돕기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상의 새해맞이 불우근로자와 지역민 돕기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용희 회장과 이호영 사무국장이 직접 방문하여 이들을 위로

윤용희 김천상공회의소 회장과 이호영 사무국장은 지난 1월 25일(목요일) 새해를 맞이하여 생계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 불우 지역민과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불우 근로자 8명의 집과 근무지를 차례로 방문하여 위로금 30만원씩을 각각 전달하고 격려했다.

매년 지역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이나 결식아동 그리고 불우이웃 등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김천상공회의소는, 올해에도 새해를 맞이하여 최태하씨(57세, 감호동), 배견씨(56세, 조마면), 박효수씨(83세, 모암동), 마봉섭씨(67세, 모암동)와 (주)두산전자사업 김천공장, (주)피앤텔, (주)한성프린텍, (주)성도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4명의 집과 근무처를 윤용희 회장과 이호영 사무국장이 직접 방문하여 이들을 위로했다.

윤용희 회장은「최근 경기침체와 환율하락 등으로 둔화되고 있는 경제여건 속에서 근로자와 지역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하고「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땀흘리며 열심히 노력하는 근로자와 지역민을 보며 새삼 뿌듯함을 느꼈다」며「연말연시나 명절 등 특별한 날이 아닌 평상시에도 어려운 지역민과 근로자들을 적극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지역 봉사에 대한 소신을 피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