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대선 불출마선언에 각당 시비 엇갈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건" 대선 불출마선언에 각당 시비 엇갈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중 "아쉬워", 우 아직 논평없어

^^^▲ 고건 전 총리^^^
16일 오후 1시 30분께 고건 전 국무총리가 "하루 빨리 훌륭한 조타수가 나타나길 바란다."며 대선 출마 중도포기를 선언하자 국민중심당은 "대선출마의 웅지를 품었던 한 정치인이 도중하차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한다.

고건 전 총리는 그동안 쌓아온 경륜과 학식을 후배들에게 널리 베풀어 국가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고 논평을 냈다.

박근혜 후보 측도 대변인인 한선교 의원을 통해 뜻밖이라며, "지역구도 타파, 깨끗한 정치 실현을 위한 유력 대권 주자 중 한 사람이었던 고건 전 총리께서 출마를 포기한 데 대해 먼저 아쉬움을 표하는 바이다.

하지만, 비록 정치 일선에서는 물러나지만 향후에라도 국민통합과 이 나라에 희망을 주실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을 기대하는 바이다."라는 논평을 냈다.

아직 열린우리당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