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홍역 예방수칙 및 의심 시 주의 당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천시, 홍역 예방수칙 및 의심 시 주의 당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경기도내 홍역 확진 자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손씻기, 기침예절 등)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고열과 함께 발진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에 연락하여 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했다.

최근 대구광역시, 경기도 등에서 영ㆍ유아 및 의료기관 종사자에서 홍역 환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전국 확산 방지를 위해 홍역 예방백신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미 접종 자는 즉시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도록 하였고, 특히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기 때문에 증상이 의심되어 의료기관 내원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피하기 위하여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이 아닌 자가용 이용(동반자 모두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였다. 
    
또한 홍역 확산 방지를 위하여 2개의 선별진료소(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일심의료재단 우리병원)를 운영하고 있으며, 홍역의심이 되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유럽(프랑스,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을 통하여 홍역 해외유입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방문 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출국 전 연령에 맞는 MMR 예방접종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보건소 예방접종실(☏538-3643), 감염병관리팀(☏538-36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