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상시점검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산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상시점검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최근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범죄의 증가 및 촬영된 영상 ․ 사진의 온라인상 유통 등으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들의 불안감 증대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작년에 이어 2019년 1월부터 관내 공중화장실 및 개방된 화장실 200여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상시점검 중에 있다.

상시인력이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하여 주5일 점검하고 있으며, 4월 중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와의 합동점검 및 캠페인도 계획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단속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시는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상시점검 뿐 아니라 공공기관 남자화장실 내 기저귀갈이대 등을 설치하여 부부공동 육아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