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국도43호선·39호선 지능형 신호등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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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국도43호선·39호선 지능형 신호등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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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19 국도 감응신호 구축사업’화성시 선정
- 총사업비 4억8천만원 확보(국비 4억2천7백만원, 시비 5천6백만원)
2017년에 설치된 감응신호 체계 모습.
2017년에 설치된 감응신호 체계 모습.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국도 감응신호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화성시에 따르면 차량과 보행자 모두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을 줄여주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해, 신호위반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일환이라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국도 43호선 3개 교차로(향남읍 평리 ~ 하길리)와 국도 39호선 1개 교차로(향남읍 상신리, 제약공단아파트 앞)다.

교체사업은 오는 3월 1일 ~ 12월 31일으로 총사업비 4억8천3백만원(국비 4억2천7백만원, 시비 5천6백만원)가 소요될 예정이다.

박동균 도시안전과장은지능형 교통신호제어시스템은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라며점진적으로는 화성 전 지역에 시스템을 확대·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도 43호선 (3개 교차로)
국도 43호선 (3개 교차로)
국도 39호선 (1개 교차로)
국도 39호선 (1개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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