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시민생명 구한 모범경찰관에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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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시민생명 구한 모범경찰관에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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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구대 이정원 경장과 김경도 순경은 쓰러져 있던 60대 남성에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했다.
‘시민생명 구한 모범경찰관에 표창장’ 수여
‘시민생명 구한 모범경찰관에 표창장’ 수여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난 13일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모범경찰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문학지구대 이정원 경장과 김경도 순경은 지난달 25일 관교동 중앙공원사거리 인근 아파트 상가 앞에서 심정지 상태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60대 남성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목숨을 구했다.

이에 앞서 주안지구대 이현문 경사와 이성환 순경은 지난달 9일 주안4동 재개발 구역 내 공가에서 자살을 시도하던 중학생을 발견, 구조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묵묵히 최일선에서 충실한 업무수행으로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 구 또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한 손을 내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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