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 지지자들 한나라당 항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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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지지자들 한나라당 항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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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박, 한나라당 7대 뉴스 선정 당사 찾아 강력항의

^^^▲ 피습테러로 인한 상처가 뚜렷한 박근혜 전 대표^^^
박 전 대표 지지자들, 한나라당 당사 항의방문

박근혜 지지자들이 한나라당 7대 뉴스 선정에 항의하기 위해 한나라 당사에 모여 당대표를 만나 이시간 현재 항의 하고 있으며, 해당 당사자(심재철 홍보위원장)과의 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강재섭 대표는 "7대 뉴스 발표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한다. 강 대표에게 보고조차 안하고 발표했다는 궁색한 변명을 했다.

이 자리에서 강 대표는 비서진에게 7대 뉴스를 재선정하라고 지시.

7대 뉴스 음모의 주동자인 이명박계 홍보위장 심재철은 자리를 비우고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 한다.

항의 방문단은 새벽까지라도 기다려서 반드시 면담할 것을 밝혔으며, 심 의원 보좌관은 만나게 해주겠다고 약속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시각 현재 심 의원은 휴대폰도 꺼놓고 연락 불통이라고 함.

강 대표가 모른다는건 관련자와 같이 직무유기를 한것이며, 만일 홍보위원장인 심재철 의원이 개인적으로 이런 행위를 했다면 이는 반당행위이며 당헌, 당규에 따라 처리되어야 할것이다.

또한 이런 정치적 음모를 철저히 가려서 해명을 하여야 하며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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