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태성고, 태권도부 졸업생 환송식 및 신입생 환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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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태성고, 태권도부 졸업생 환송식 및 신입생 환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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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년과 같이 태권도 선배님들 신입생에 도복 증여 착복식 가져...
- 부모님들께 감사의 퍼포먼스로 마무리...
태성고 태권도부 졸업생 환송 및 신입생 환영식

용인태성과 태권도부에서는 지난 8일 오후 6시 용인시 유방동의 페이지웨딩&파티에서 졸업생 환송식 및 신입생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태권도협회와 태성고태권도총동문회와 이외 용인시태권도관계자와 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예년에 비해 신속하고 간결이 이뤄졌으며 사회진행자로 1학년 김기우 학생의 부친인 김학노 씨가 진행했다.

식전행사로 태성고태권도부의 지난 추억의영상이 상영됐으며 이어 총동문회에서 전통으로 내려온 신입생들에게 도복을 선사하고 착복식을 가졌다.

이날 진용호 감독이 개인사정으로 참석치 못한 관계로 대행한 류기만 코치는 “지난 3년간 고생한 졸업생 10명을 환송하게 됐고 이번 신입생으로 3명을 환영하게 됐다”며 “함께 애써주신 용인시 태권도 관계자분과 부모님들께 감독님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졸업생 에정자 선배와 후배들이 전통으로 작별인사를 거수곙례로 나눴다.

이어 졸업생 10명에게 후배들의 액자선물과 학부모회의 선물(티켓)이 선사됐으며 졸업생들은 소감발언에서 대체적으로 “3년이 짧게 느켰다”며 “보람도 있었고 추억도 있었다. 후배들에게 는 운동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학부모회 전주현 모는 “어느덧 졸업생부모가 됐다. 그동안 행복한 일도 있었고 힘든 일도 있었다.”라며 “졸업생들에게는 고생 많았다. 그리고 신입생들에게는 노력해달라고 말하고 싶다”라며 “돌이켜보면 3년 동안 추억도 많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강연 태성고태권도선수동문회장은 “류기만 코치께서 한 해 동안 고생하셨다”며 “그러나 부모님들이 계시기에 선수들이 힘을 발휘한다”며 “부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이다 무엇을 하더라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고 세상의 빚과 소금이 되길 빈다.”라며 “힘든 일을 이겨내면 찬란한 미래가 있다 신입생을 환영하며 동료선배들은 항상 여러분을 응원한다는 것을 알아 달라”고 말했다.

졸업예정자들이 액자와 상품권을 선물받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강창식 용인시태권도협회장은 “용인시태권도의 역사가 태성고 태권도부의 역사”라며 “협회에서 태권도 전용체육관(400평)을 조성에 힘쓰고 있어 엘리트 선수들이 성장하는데 발판이 되도록 넓은 체육관에서 앞으로 우량선수도 육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런 한편, 1행사를 마치고 2부 만찬 후, 행사장 입구에서 태성고 태권도부 선수들은 부모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퍼포먼스로 이날 행사는 모두 마무리됐다.

 동문선배들이 태권도복을 선사하고 착복식을 가졌다.
착복식후 동문회 선배와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ㄷ.
착복식후 동문회 선배와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태성고선수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기만 코치와 태성고 태권도부선수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선수부모님과 동계훈련과 시합에 관한 간담회도 열었다.
부모님이 퇴장하고 선수들이 감사의 인사를 하는 퍼포먼스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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