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료원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난 8일 “제11회 QI경진대회” 개최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은 매년 각 병원에서 의료 질 향상을 위해 팀을 구성하여 업무 업무프로세스,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의료 질 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총 50개 팀을 구성하여 의료 질 향상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대회는 2008년을 시작으로 11회째를 맞이한 만큼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고자 많은 시도가 있었으며, 산하 6개 병원에서는 우수 사례 1개 팀을 선발하여 경기도의료원 QI경진대회에 참가하였다.
그 결과 ‘병원안내도 개선 활동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주제로 활동을 한 수원병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와 별도로 매년 추진하고 있는 QI활동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이중 지속적 업무혁신(CQI) 추진 사례 1개 팀을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QI 활동 프로세스를 포스터로 제작하여 한눈에 보기 쉽게 활동 방법 및 효과를 전달하는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 포스터상을 시상하기도 하였다.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QI 활동을 통하여 환자 안전과 진료 서비스를 개선하여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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