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정권의 3김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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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정권의 3김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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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송장이 죽은 송장을 깨우다!

 
   
  ▲ 계륵  
 

요즘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계륵정권으로 평가받는 닭갈비정권이 3김을 살리고 있다.

산송장이 죽은 송장을 살리고 있는 묘한 형국이다. 가히 시간과 공간이 뒤엉키는 혼돈의 정치상황을 한 사람의 걸출한(?) 인물이 연출하고 있다.

그 감독은 다름 아닌 오기와 오만과 교만으로 똘똘 뭉친 것으로 국민들에게 각인된 쇠고집불통 코드 맞추기의 달인, 노무현 대통령이 아닐까한다.

그 고집은 전효숙씨를 반드시 꼭 헌법재판소장에 임명하려는 자세에서도 엿보인다.

마치 화투판에서 좋지도 않은 패가지고 ‘못 먹어도 고’를 외치며 뻥카치는 모습과 비슷한 상황연출이다.

그만큼 당장의 현명한 정책 집행보다는 임기 후 자신의 일신을 걱정하는 한심한 모습으로 비쳐져 더욱 안쓰럽게 보인다.

정치적으로 4년간의 무능 오만정치에 전효숙 밀어붙이기에서 보듯 코드인사로 말미암아 국민들로부터 완전히 신뢰를 잃고 레임덕에 식물 정권이 된 노무현정권이지만 임기 5년이 보장된 살아있는 권력이기에 산송장정권이라 부를 만 하다는 얘기다.

있으나 마나한 정권으로 비쳐지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신뢰를 가지고 최대한의 권한행사를 하는 못난 정권으로 산송장과 같다는 얘기다. 그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죽은 송장’이란 한때 최고의 통치자로서 임기를 마치거나 그에 버금가는 권력을 가지고 있다가 은퇴한 정치인을 정치적 생명이 끝났다는 의미에서 ‘죽은 송장’이라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산송장이라 평가받을 만한 이 분이 얼마나 유능하신지 죽은 송장 평가받는 정치인들마저 부활시키는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 참으로 대단한 능력을 지니신 ‘타임캡슐 대통령’이시다. 과연 탄핵 후 자신의 무사생환을 강안(强顔-뻔뻔한)남자처럼 ‘예수부활’이라 주장할만하다. 남들은 정신없는 사람이라 비난할지어도......

그러나 애석하게도 김성호 전의원이 16일, 홍위병 4인방으로 지명한 사람 중 천정배 의원마저 변심한 것 같다. 즉 17일 천정배 의원은 열우당은 솔직히 ‘오만하고 무능했다’는 말로 양심고백 하듯 자신이 주도적으로 만든 참여정권에 대해 혹평을 가했다. 과연 산송장정권은 지난 4년간의 무능,무비전,무대책의 악몽만을 생생히 드러낸 것으로 4인방 중의 핵심인물이 자아비판 하듯 자체 평가를 내린 것이리라!

코드인사로부터 오기와 오만으로 국민 혈압 올리기에 올인했던 정권이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대책 없이 강남 아파트 잡기에만 집중하는 편집증적 정책으로 그 무능함의 극치를 영화처럼 보여주었다.

그 역풍으로 전국 땅값 및 아파트 가격만 잔뜩 올려놓아 경향 각지의 서민들만 더 힘들게 만들었다. 그들 돈 없는 서민들이 느끼는 박탈감, 허탈감은 가히 강남 아파트 재벌에 기묘한 방법으로 진입한 전 청와대 일부 근무자들과 비교할 때 그야말로 노숙자와 같은 자괴감마저 드는 현실이다.

그만큼 무능한 정권이 벌이는 살인적 부동산값 폭등은 반드시 그 부작용을 동반할 것으로 예측되며, 오를 대로 오른 아파트와 땅값이 속절없이 폭락할 때의 반동도 엄청난 쓰나미처럼 대한민국 전체를 덮쳐올 것이다. 이웃 일본이 겪었던 것처럼 이러한 깡통 아파트 시대가 이미 잉태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참여정부가 이미 식물정권이요, 산송장 정권이라 불리듯 그 무기력함은 이미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일례로 부동산 대책은 이미 백약이 무효이고, 15일 청와대에서 노대통령 주재 하에 열린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추진 상황 보고회’에 초청받은 재계 인사들마저 대부분 불참하는 등 대통령으로서의 령(令)이 서지 않으니, 과연 산송장처럼 힘이 빠진 것 같다. 마치 이빨 빠진 늙은 범처럼 맛이 간 것이다. 그야말로 ‘오마이 갓’이다.

작금 산송장의 전반적인 국정운영은 물론 외교에서도 대한민국이 국제적으로 왕따를 당하자, 급기야 모든 좌파그룹의 위기로 인식한 듯 DJ가 직접 목포로 부산으로 공주로 몸을 날리며 상왕정치를 행하는 사태에까지 이르렀다.

그만큼 산송장의 미덥지 못한 어리석은 정치에 상왕이 노구를 내던지며 현실정치에 뛰어든 형국이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국내외 정책에 반영키 위해 강연회 정치가 행해지는 것이다. 완전한 부활이다.

그러자 이제는 과거의 대보수정객이 나섰다. 정치적으로 ‘아아! 흘러간 옛 물’로 취급받던 YS와 JP가 ‘보수맹주회동’을 약속하는 등 정국은 이미 3김 시대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작금 무능한 산송장의 좌충우돌 실험정치에 정치적으로 거의 송장이나 다름없는 구시대 인물들이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음이다. 아아! 슬픈 현실이여. 누가 이리도 편히 쉬셔야할 고참 정치인들을 다시금 정신 사나운 현실정치로 불러내는가?

아하! 바로 우리의 무능한 그러나 오기와 콤플렉스로 똘똘 뭉친 통치자 아니더냐?

과연 노정권은 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 역사를 과거로 되돌리고 정치를 후퇴시키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는 것 같다. 현 정권의 탁월한 ‘후진정책’은 마치 자동차 기어를 후진으로 넣듯 한국정치도 뒤로 가고 있다. 모두 노무현정권의 아마추어 미숙정치에 따른 당연한 부산물이다.

어떻게 정치를 하기에 죽은 송장 취급받던 은퇴한 노(老) 정치인들이 다시 부활을 선언하고 속속 현실정치에 다시 참여하는가? 유령들이 다시 정치하도록 대한민국을 비참하게 만들 참인가?

과연 5년 임기가 보장된 정권이기는 하나 그동안의 미덥지 못한 정책으로 볼 때는 있으나 마나한 ‘닭갈비(鷄肋)정권’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생각한다. 그나마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잘 짜여 진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그 덕에 우매한 고집불통의 좌충우돌 정치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완전히 침몰하지 않고 삐걱삐걱하면서도 굴러가는 중이다. 그만큼 각 부처 공무원들 대부분이 자신의 직무에 대하여 책임지고 제대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동안 청와대나 고위공직자들 중 일부가 도둑고양이처럼 벌건 눈을 해가지고 강남 아파트로 개인 배불리기에 몰두할 때도 대부분의 정직한 공무원 덕에 대한민국은 가까스로 유지되는 것이다. 그들 공무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러므로 식물정권이요, 산송장정권은 차라리 그 임기를 단축하고 하루빨리 하야로드맵 발표하고 그 직을 물러남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마지막 길이 될 것이다. 이는 산송장 취급받는 최고통치자가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이실직고한 지가 오래됐는데도 그만두지 않고 임기를 채워가니, 과연 능력은 부족하더라도 그 좋은 자리만은 꿋꿋하게 지키려는 속셈 같다.

게다가 편히 쉬어야할 은퇴한 노 정객들마저 ‘나의 생각이 이 난국을 풀 최고의 해결책’이라도 되는 양 너도 나도 나서고 있다. ‘이 무능한 아마추어정권아! 빨리 비켜! 내가 다시 정치할 테니......’하면서.

하여튼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는 세 살짜리 아장아장 걷는 유아가 하는 것처럼 불안하기 짝이 없다. 너무나 위험하게 보이기에 지난 시대의 상왕들이 하나둘 나서서 자신들의 정견을 활화산처럼 쏟아내려 하고 있다. 가히 ‘신 3김 시대의 도래’를 산송장이 부추 키는 꼴이다.

그들 한물 간 노 정객들이 하나 둘 부활하는 모습을 바라보면, 마치 산송장이 죽은 송장 뺨을 후려갈기며 깨우는 것 같아 더욱 씁쓸한 요즘의 대한민국이다.

“아아! 산송장이여! 아아! 닭갈비정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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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2006-11-20 12:28:40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보도자료 및 성명서

노 정권 깽판정치는 더 이상 용납 못해


이재정 전효숙 인사 취소, 386간첩단 엄정수사와 태극기말살음모 중단 촉구


자유진영 애국시민단체는 지지부진한 386간첩단 철저수사 촉구 및 이종석 후임 통일부장관 지명자 이재정에 대한 장관지명 취소와 전효숙 헌재소장 임명철회, 올림픽 단일팀 구성을 통한 태극기말살 음모 포기 등 대한민국 안보와 국가정체성 관련 중요현안에 대하여 21일 오후 청와대 입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하기로 했다.

통일부장관으로 지명된 이재정은 6.25가 북침이라고 믿는 듯 하는 태도와 김일성에 대한 비판은커녕 오히려 비호하려는 인상을 준 편향적인 친북 자세를 취하고 핵우산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지를 드러낸 자이며 이런 자를 안보 및 대북정책의 주무부처인 통일부장관으로 임명하려는 배경과 저의가 의심스럽다. 이재정 장관지명을 즉각 철회하고 말썽많은 전효숙 헌재소장 지명도 아울러서 포기할 것을 요구한다.

최근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김승규 국정원장 퇴임은 정부에 침투한 불순세력이 ‘간첩단사건 축소 은폐 왜곡’을 노린 부당한 압력을 통한 노골적인 수사방해이며 민노당과 정부 핵심 관련 ‘386간첩단’사건에 대한 신속하고도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핵 실험 강행으로 UN 제재에 직면한 김정일이 면피용으로 들고 나온 ‘아시안게임 공동입장과 올림픽 단일팀 구성’ 제안을 거부할 것을 촉구한다.

성명서

노 정권의 깽판정치를 더 이상 용납 못한다.

김정일 미사일발사와 핵 실험 강행은 “누가 최후에 웃는 가 보자. 이런 신념 이런 배짱을 가지고 싸우면 당해낼 자가 없다.”고 했다는 1996년 1월 김정일의 비밀연설에서 그 배경과 동기가 확연히 들어났다고 본다. 이런 엄중한 위기상황에서 김정일 핵은 대한민국을 겨냥한 게 아니라 미국을 상대로 한 방어용이라거나 김정일의 자주권문제라고 편들고 나서는 노무현 정권에 기대할 바는 아무것도 없다.

김대중에 이은 노무현 정권은 “대북관계만 잘 되면 나머지는 깽판을 쳐도 좋다.”며 십여 조원에 달하는 무분별한 퍼주기와 대북굴종정책을 펴 왔으나 그에 대한 김정일의 보답은 미사일 불꽃놀이와 핵실험 폭죽놀이를 통한 《서울 불바다, 핵전쟁 위협》이 고작이었다. 이런 판국에 제대로 된 대통령, 정상적인 정권이라면 《국가보위》에 모든 것을 걸 때 임에도 불구하고 총체적 깽판정치에 몰두하고 있다.

노무현은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 핵우산이 무엇인지도 분간 못하는 이재정을 대북정책을 주관하는 국가안보회의상임위원장 겸 통일부장관으로 지명하는가 하면 친북정권연장 음모의 일환으로 말 잘 듣는 전효숙을 헌재소장으로 지명하는 등 불법 파행인사를 거듭하고 국기를 흔드는 대 사건인 ‘386간첩단사건’ 수사를 유야무야 얼버무리면서 태극기 말살 ‘올림픽 단일팀 구성’ 음모를 획책하고 있다.


1. 노무현정권의 깽판정치를 더 이상 용납해서도 안 되고 용납할 수도 없기에 대한민국 편에 선 애국세력은 김정일에게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치려는 투항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2. 이재정은 성공회 신부의 탈을 쓴 불법정치자금 전과자로서 6.25를 북침으로 인식하고 김일성을 역사적 인물로 찬양하는 ‘빨갱이’이자 핵우산도 분간 못하는 무능 무지한 얼간이다.

3. 전효숙은 청와대 비서관 전화 한마디에 헌법재판관 사직서를 낸 청와대 꼭두각시로 청와대가 합헌 판결을 지시하면 합헌판결을 내리고 열린당 주문이라면 위헌판결도 만들 것이다.

4. 민노당은 물론 정부여당 내 친북세력과 깊게 관련 됐을 속칭 ‘일심회 사건’이라고 하는 386간첩단 사건은 국가 존립을 근본부터 위태롭게 할 만큼 국기를 뒤흔드는 대 사건이다.

5. 김정일이 심심하면 꺼내드는 ‘아세안 게임 공동입장과 올림픽 단일팀 구성’ 은 대한민국 그 자체인 태극기와 애국가 그리고 국호를 훼손 말살하려는 고도의 연방제음모 술책 이다.

6.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반역 3각 공조를 타도 박멸하는데 4800만 국민이 총 궐기하고 대한민국 편에 선 애국세력이 일치단결하여 국가보위 체제수호 투쟁에 나서자.

7.노무현 정권은 386간첩단사건 엄정수사와 청와대와 집권세력 내 간첩 색출 처단, 이재정 전효숙 인사 취소와 올림픽 단일팀 구성 음모를 즉각 중단하라는 국민의 명령에 복종하라.


2006. 11. 21

기자회견 계획

1.일시: 11월 21일(화) 오후 2시
2.장소: 청와대 앞(청운 동사무소앞)
3.내용: 성명서발표, 3분담화, 구호제창, 성명서전달, 기타...
4.연락: (016) 838-5939

5.오시는 길: 지하철3호선 2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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