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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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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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정례조회시 최우수상에 상하수도과 시상

김천시는 10. 4(수) 정례조회시 시청강당에서 5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9. 15(금) 개최된 김천시 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혁신의 확산기를 맞아 각 부서에서 자체 발굴 추진한 혁신 우수사례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혁신분위기 확산, 행정서비스 품질향상과 부서간의 건전한 경쟁을 유발시키기 위하여 개최하였다.

총 51건의 우수사례중 자체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에는 상하수도과(과장 정용후)에서 발표한 “악취차단 빗물받이 설치로 주민 불편해소 및 재해예방”이 선정되어 1백만원의 시상금을 받았고,

우수상에는 세정과의 “세금사랑방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보건소의 “사랑받는 보건소 만들기” 감천면의 “고객지향 민원처리시스템 구축”이 선정되어 각 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장려상에는 농업기술센터의 “웹기반 고객관리시스템”, 감문면의 “감문 달력 배부” 평화동의 “지역종합서비스센터 운영”이 선정되어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시상식을 마친 뒤 박보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10여일밖에 남지 않은 전국체전에 전직원들이 숙박 및 음식 등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모두가 합심 노력하여 성공체전을 이룩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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