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행정 혁신우수사례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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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행정 혁신우수사례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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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통합화상시스템구축 및 화상조사병행 통한 수용자 인권증대 사례에서

대전교도소(소장 박태봉)는 지난22일 (금)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개최된 법무행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통합화상시스템 구축으로 대면 및 화상조사 병행을 통한 수용자 인권증대”라는 주제의 사례를 발표하여 법무부 각 실·국 및 소속기관에서 엄선하여 출품한 24개의 우수사례들 가운데 우수상을 수상했다.

“통합화상시스템 구축으로 대면 및 화상조사 병행을 통한 수용자 인권증대”란,

수용자 조사업무에 IT기술을 접목 활용하여 교정기관, 검찰, 보호관찰기관간 법무부 내부 통신망을 활용한 통합화상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식정보화 신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대면조사위주의 현행 조사 방식을 화상을 통한 간접조사 방식을 병행 활용할 수 있도록 수용자 조사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여 수용자의 인권을 증대시키는 방안이다.

대전교도소 관계자는 "혁신요원들이 장기간에 걸쳐 교육과 현장지도를 하며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루어낸 성과 이기에 더욱더 기쁨과 감동이 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도소는 혁신역량을 강화시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변화하는 대전교도소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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