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수지상세포 생산기술 독일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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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수지상세포 생산기술 독일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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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 기업 선정

성체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업체 파미셀(대표 김현수)은 “수지상세포 생산기술”의 독일 특허등록이 완료되었으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파미셀은 2006년 7월 29일부로 항암면역치료를 위해 활용될 수 있는 “인간 조혈모세포로부터 분화되는 CD8α+ 림프구성 수상돌기세포 및 이의 분화방법”이 제 602 09 470.4-08호로서 독일 내 특허 등록이 완료되었음을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06년 9월 12일부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에 의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파미셀은 현재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졸중치료제와 심근경색치료제의 시판을 위한 최종 단계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척추손상, 소뇌위축증, 뇌암, 유방암, 난소암, 신세포암, 전립선암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하여 연구자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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