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과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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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과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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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사과와 배 등 핵심기술을 집중 지원

^^^▲ 농촌진흥청이 최고 과실임을 증명하는 탑프르트 스티커
ⓒ 백용인^^^
농촌진흥청은 과일 수입개방화에 대비하고 우리 과일의 고품질 생산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탑프루트」프로젝트를 수행한 중생종 사과 홍로의 출하가 본격화됨에 따라 9월 13일 전북 장수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탑프루트」프로젝트는 사과, 배, 포도, 감귤의 전국 주산지에 30개 시범단지를 선정해 고품질 안전 과실생산을 위한 과수원 토양관리, 수형개선, 결실관리 등 영농 단계별 핵심기술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약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업과학기술원에서 농약 잔류검사를 실시하고, 최고품질 기준에 따라 엄격한 선별을 마친 과일만「탑프루트」품질관리 확인 스티커를 부착 출하하고 있다.

「탑프루트」과일은 지난 7월 포도를 필두로 사과, 배, 감귤 순으로 출하 되고 있다. 9월 들어 중생종 사과 홍로가 출하를 시작했고, 이어서 후지 사과가 출하를 시작한 것이다.

「탑프루트」사과 장수 시범단지는 올해 준공을 마친 지역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의 비파괴선별시스템에 의한 당도 선별이 가능해 엄격한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의 선호도에 따라 과일의 색택, 무게 등 보다 세밀한 분류를 통해 명실공히 최고 품질의 사과만을 골라 출하한다.

또한, 시범단지에서 생산된 최고품질의 과일은 기존 시범단지 브랜드 박스에 ‘탑프루트’ 프로젝트에 의해 생산된 과실임을 표시하는 품질확인 스티커를 부착해 출하함으로써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엄명호 차장은 “농촌진흥청의「탑프루트」프로젝트는 FTA/DDA 등 과실의 수입개방화에 대응해 추진하는 간판사업으로 반드시 성공할 수 있게 앞으로 3년간 계속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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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제 2006-09-21 14:02:32
농촌진흥청(농촌진흥청#이고시오)은 과일 수입개방화에 대비하고 우리 과일의 고품질 생산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탑프루트」프로젝트를 수행한 중생종 사과 홍로의 출하가 본격화됨에 따라 9월 13일 전북 장수군 농업기술센터(서울시농업기술센터#이고시오)에서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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