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살리기대책위 "공교육의 혜택이 진도살리기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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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살리기대책위 "공교육의 혜택이 진도살리기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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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장 "교육은 말이 아니라 행동 이다"강한 의지 보여

^^^▲ 김재진교육장과 간담회를 갖는 진도살리기 대책위^^^
"똑같은 세금을 내고 우리는 왜 공교육의 혜택에서 제외 되어야 합니까 하루빨리 진도 읍내에 공립유치원을 설립해 주세요"

교육환경 개선과 공립유치원 설립을 위해 진도살리기 범군민 대책위원회(진도관내29개단체)와 아이를 가진 주부 들이 지난14일 진도 공립유치원의 실태를 적은 진정서를 진도교육청에 제출하며 교육장 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진정서에서 진도살리기대책위는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군청 소재지에 공립유치원이 없는곳이 진도이다"면서 "다른 시 군은 2개 이상의 공립유치원이 있다"고 밝히며"정부에서 저소득층에 지원하고 있는 액수는 한정 되어 있고 공립 유치원비에 비해서 사립유치원비는 10여만원 이상 차이가 나고 있어 교육비가 가게에 큰부담이 되고 있다" 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진도살리기대책위는 " 공립유치원의 설립이야 말로 가장 시급한 교육의 개선점 이다" 당부하며 "우리 진도읍민도 2007년 부터는 유치원 공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것이 진도살리기의 하나다" 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재진교육장은 '개인적으로 유치원 교육에 관심히 많아 진도에 부임한지 3일만에 사립유치원에 들려 유아 교육을 본적이 있다"며"그당시 진도 초등학교에 빈교실이 있나 알아 보았으나 부족해서 유치원을 설립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 김교육장은 "진도읍의 공립유치원은 필수인 만큼 여기 있는 여러분과 함께 꼭 공립유치원을 설립하자"고 말하며 "교육은 말이 아니라 행동 이다"라고 밝혀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진도살리기 범군민대책위는 지난달 22일 결성하여 지난5일 진도철마 광장에서 한미 FTA저지및 진도살리기 한마당 잔치와 함께 발대식을 갖고 '한미FTA저지를 위한 사업' '농․축․어업 정상화' '진도경제살리기' '교육 ․ 문화여건 개선' 활동 등 전반적으로 진도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인 29개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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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 2006-09-16 18:12:10
아이을--->아이를
갖았다--->가졌다
가계--->가게

제발 맞춤법이며 띄어쓰기 좀 제대로 합시다.

익명 2006-09-16 18:48:57
뉴스타운 얼굴에 먹칠하네?? 뉴스타운은 이런기자들은 내보내야 하는거 아뇨???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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