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효숙^^^ | ||
그는 정부와 여당이 헌법상 반하는 행위를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면서, 야당에 대해 헌재를 무력화 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항변했다.
이어 "헌재 재판관마저 ‘코드인사’를 해서 정치적 중립성을 침탈하고, 정해진 임기를 편법으로 늘리는 ‘알 박기 인사’를 해서 퇴임 후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꼼수를 부리려다 이렇게 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유 대변인은 "이번 사태는 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청와대의 편법과 꼼수에서 비롯된 것이며, 여기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는 전효숙 후보자는 자진 사퇴해서 법관으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이라도 지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당신 이제 사퇴하고 집에서 살림이나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