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숙 마지막 자존심 위해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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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숙 마지막 자존심 위해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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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현안관련 브리핑서

^^^▲ 전효숙^^^
한나라당은 10일 당사 기자실에서 유기준 대변인을 통해 현안관련 브리핑을 가졌다. 유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게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그는 정부와 여당이 헌법상 반하는 행위를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면서, 야당에 대해 헌재를 무력화 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항변했다.

이어 "헌재 재판관마저 ‘코드인사’를 해서 정치적 중립성을 침탈하고, 정해진 임기를 편법으로 늘리는 ‘알 박기 인사’를 해서 퇴임 후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꼼수를 부리려다 이렇게 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유 대변인은 "이번 사태는 전적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청와대의 편법과 꼼수에서 비롯된 것이며, 여기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는 전효숙 후보자는 자진 사퇴해서 법관으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이라도 지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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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9-10 19:16:52
진심으로 국민들은 바란다.
당신 이제 사퇴하고 집에서 살림이나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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