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방한단 생명硏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화이자 방한단 생명硏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발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는 주요 기술들이 구체적으로 소개

 
   
     
 

9월 8일 오전 10시, 상호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다국적 제약기업 화이자(Pfizer)社의 글로벌연구개발그룹 봄만(B.J. Bormann) 부사장 일행이 9월 8일 오전 10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硏, 원장 이상기)을 방문하였다.

‘바이오코리아 2006(BIO KOREA 2006)’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한 봄만 부사장 일행은 이상기 원장을 비롯한 생명硏 주요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간담회에서는 단백질의약, 천연물의약, 세포치료제, 바이오칩 등 연구원이 현재 개발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는 주요 기술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었다.

봄만 부사장은 “화이자는 현재 신약개발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밝히고, “생명硏을 비롯한 한국의 생명공학 기술력에 굉장이 놀랐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이어 봄만 부사장 일행은 의약유전체연구센터, 바이오나노연구단을 시찰하였으며, 충북 오창캠퍼스로 이동하여 국가영장류센터를 둘러 보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