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 美 존스홉킨스대와 줄기세포연구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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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바이오, 美 존스홉킨스대와 줄기세포연구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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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JHU의 BioScience Park 입주 확정

▶ 8일 바이오코리아 2006 전시회서 줄기세포 연구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예정

▶ 美메릴랜드주 정부 관계자 방한, 알앤엘에 감사패(Citation) 전달, 적극 지원 약속

▶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연구협력과 2008년 JHU의 BioScience Park 입주 확정

▶ 미국내 줄기세포 GMP 생산센터 구축, 줄기세포 치료제 전임상 진행 예정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 www.rnl.co.kr)는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세계 유수의 존스홉킨스대학과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협력 및 2008년 완공 예정인 BioScience Park에 GMP 시설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6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06 부대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미국 메릴랜드주 정부와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에는 존스홉킨스대학과의 양해각서 체결과 더불어 메릴랜드 주정부의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미국내 현지 법인 및 줄기세포 GMP 생산센터를 메릴랜드주내에 설립하고자 주정부를 비롯하여 현지 연구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금번 체결식을 통해 미국 정부의 지원 약속과 존스홉킨스대의 연구협력 및 지원을 획득하게 되었다.

금번 존스홉킨스대학과의 양해각서 체결의 주요 내용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협력과 2008년 완공 예정인 존스홉킨스의 BioScience Park에 알앤엘바이오가 진출할수 있도록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메릴랜드 주정부는 알앤엘바이오와 존스홉킨스의 연구 협력 도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현재 존스홉킨스 대학은 제대혈, 골수 등 다양한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각종 질환 치료제를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내 가장 유명한 존스홉킨스 의대를 통하여 기초 연구에서 임상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연구진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알앤엘은 버거씨병, 심근경색 등 혈관 질환 치료용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함에 있어 존스홉킨스대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는 “금년도 미국 법인 설립 및 2008년도 존스홉킨스 BioScience Park내 GMP 센터 구축을 통하여 우리가 개발한 줄기세포치료제의 FDA 허가 및 비국내 시판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현재 지방과 태반에서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세계 최초 통합줄기세포 은행인 바이오스타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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