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수동중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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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동중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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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18억6천2백만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남양주 갑)은 “남양주시 수동면 소재 수동중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8억6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동중학교 체육관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및 남양주시청 지원금등 총 27억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연면적 4.158㎡의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수동중학교 체육관은 수동지역의 열악한 문화체육시설을 보완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체육진흥 및 문화시설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수동중학교는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과 학교측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학교 체육관 개방 및 활용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수동지역 문화·체육 인프라 조성 특별교부금 40여억원 확보 -

조응천의원은 “지난해 수동초 송천분교 체육관 조성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8.4억, 올 상반기 수동 복합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금 12억원에 이어 수동중학교 체육관 조성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8억6천여만원까지 약 40여억원에 이르는 수동지역 문화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특별교부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말하며, “수동지역은 남양주 다른 지역에 비해 문화·체육관련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만큼 확보한 예산을 통해 수동지역의 문화체육관련 인프라가 조속히 구축될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예산 확보과정에서 경기도교육청과의 협의과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문경희, 김미리 경기도의원과 남양주시 대응투자 예산 확보를 함께해준 조광한 남양주시장, 신민철 시의회 의장, 이영환 시의원의 노력이 없었다면 이번 성과는 어려울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들과 함께 원팀이되어 협업을 통해 남양주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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