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기흥행복콘서트 동백동 에서 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8 기흥행복콘서트 동백동 에서 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백호수공원에서 마지막 가을밤을 멋진공연으로 보내

▲ 인기가수 소유미

지난 2일(금) 오후7시부터 2018 기흥행복콘서트 동백동편이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호수공원에서 신두만씨의 사회로 트로트 인기가수 소명, 소유미, 시어송라이터 문윤진, 90년대 인기혼성 그룹인 비쥬, 팝페라 아띠랑,등이 출연하여 다양한 장르로 주민들과 같이 어우려져 함께 즐기며 흥이나는 공연을 선보였다. 

▲ 팝페라 아띠랑

콘서트에 가족들과 퇴근후 함께 공연을 보러온 한 관람객은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을 봄으로써 날씨가 춥지만 마지막 가을밤을 즐겁게 보낼수 있어서 좋았다” 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런 공연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