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25일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포천시에서 힐링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캠프는 사회복지업무 최일선에서 민원을 처리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누적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 재충전을 통해 친절한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10월 25일∼26일, 11월 1일∼2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힐링캠프는 개인별 유형 진단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법, 감성힐링 캘리그라피, 산정호수 산책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평소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심신을 재충전하고 친절하고 적극적인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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