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평군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부문에서 양평군이 지난 11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5일 군에 따르면 지난 ‘15년 지역사회보장 운영체계 우수지자체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 ‘15년 ~ ‘17년 시행결과까지 연속 4년간 우수지자체로 선정이 되었다.
대상을 받은 지자체에게는 4,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된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지자체의 자율성과 책임성,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중심의 독자적인 복지정책 개발을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를 평가해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17년 시행결과 대상별 탄탄한 복지안전망, 촘촘한 복지네트워크 민관협력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양평군만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강화 등 지역사업 추진 성과를 냈으며 지역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협력, 나눔문화 확산등에 대한 노력,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현재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서는 “양평군형 포용적 지역사회보장지수 제고 및 복지 접근성 향상” 이라는 전략목표를 가지고 수립중에 있으며 오는 18일 10시부터 양평군 보훈회관 4층에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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