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립도서관은 10월 평택지역 출신작가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진활동을 하고 있는 신미식 작가를 초청하여 보통사람들의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보통사람들의 인문학은 2009년부터 매월 셋째주 목요일 1회 이상 야간시간대에 문학, 예술, 사회, 철학 등 분야별 인문학 강연을 마련해 10년째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2009년 1회 강연자였던 장정일 작가를 초청하여 시민들과 함께 100회 강연을 축하했다.

제114회(10월 18일 19시 30분) 강연에는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신미식 작가를 초청해 ‘사진은 감동이다!’라는 주제로 작가의 여행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신미식 작가는 22년간 100여개의 나라를 여행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고, <사진에 미친 놈, 신미식>, <시간이 흐른다 마음이 흐른다>, <마다가스카르 사진집>, <에디오피아 사진집> 등 34권의 책을 펴냈으며, 20여회의 개인전시회를 열었고 안중도서관, 장당도서관에 50여점의 사진을 기증했고, 10월 31일 개관하는 배다리도서관에도 40여점의 사진을 기증하여 개관 후 전시 예정이다.
10월 야간 인문학 강좌는 오는 17일(수)까지 전화,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go.kr/slib) 공지사항 및 전화 031-8024-5477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