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재호)은 지난 4일 추석연휴와 법정 공휴일 등이 맞몰려 급증한 생활폐기물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현장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공단 이사장과 현장 근로자들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경영진과 현장직이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재호 이사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근무자의 철저한 건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양주시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느라 항상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재활용선별장 직원분들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가면서 보다 깨끗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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