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자매도시 교환공무원과 함께 중국어 능력 키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왕시, 자매도시 교환공무원과 함께 중국어 능력 키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원 22명 수강, 총 26회 과정으로 중국어 기초회화 진행

▲ ⓒ뉴스타운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공무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어 교실을 개강했다.

시는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셴닝시에서 교환 공무원으로 의왕시에 와 있는 쉬단(徐丹·여·40)씨와 천이한(陳奕含·여·30)씨를 강사로 위촉, 지난 1일 개강식을 갖고 중국어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중국어 교실은 지난 2016년 처음 운영을 시작했으며, 매년 직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강좌에는 총 22명이 참여해 오는 12월까지 매주 2회씩 총 26회 과정으로 중국어 기초회화 과정을 배우게 될 예정이다.

▲ ⓒ뉴스타운

참여 강사들은 앞으로 중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국 문화를 직원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석호 안전행정국장은 “이번 중국어 교실이 글로벌 시대를 맞아 직원들의 외국어 능력을 키우고 중국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 중국 셴닝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체육·관광·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