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LG이노텍 청소년 과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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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LG이노텍 청소년 과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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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오산시(시장 곽상욱)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LG이노텍(사장 박종석) 오산공장에서 지원하는 ‘LG이노텍 청소년 과학교실’을 운영했다. 오산시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양질의 교육환경을 위한 수업 기자재, 과학 프로그램 등을 지원 받아 운영하게 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LG이노텍은 그동안 ‘LG이노텍과 함께하는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에 매년 후원을 해왔는데, 금년에는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그 대상으로 선정되어 프로그램 필요 기자재 및 운영물품을 지원 받게 됐다.

또한, 청소년들이 즐겁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LG이노텍 연구원과 함께하는 과학교실’등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에도 참여함으로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자연과 우주, 그리고 4차 산업의 무선통신, 로봇공학, 에너지, 자율주행자동차 등 과학의 신비를 직접 체험 해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16년 10월에 운영을 시작하여 2017년 여성가족부 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우수기관’으로 선정, 운영 1년 만에 우수 청소년시설로 인정받았다.

방과후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 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후 지도를 위해 다양한 전문체험 및 토요체험활동, 학습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급식, 복지 등 공적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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