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추석맞이 현수막 자제 요청에 정치인 솔선수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 추석맞이 현수막 자제 요청에 정치인 솔선수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조성 기대

▲ 평택시 시청 전경 ⓒ뉴스타운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명절 때마다 의례적으로 게시하던 명절 인사 현수막을 올 추석에는 각 정당에 자제를 요청하여 지역 정치인과 국·도·시의원이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가 불법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서도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결과다.

그동안 시에서는 주요 도로변, 아파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유동광고물을 3개 권역으로 나눠 민간 위탁 3개업체, 기간제 3개반 등 상시단속반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금년 8월 6일부터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확대 시행해 골목상권 및 주거지역의 벽보, 전단지 정비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명절분위기가 나지 않을까봐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불법광고물 근절에 예외를 두지 않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 주시는 정치인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